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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ilosophy
브라우저 생태계의 제약과 동작 원리를 먼저 잡고, 프론트엔드의 설계 결정이 왜 생겼는지 이해하는 입문 지도입니다.
이 트랙의 목표
프론트엔드는 화면을 "그리는" 일이라고만 보기 쉽지만, 실제로는 브라우저 생태계의 제약을 가장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.
이 트랙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.
이 트랙을 시작하는 이유
이후 Web → JavaScript → TypeScript → React 순서는 이 철학을 바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.
- 브라우저는
새로움보다안정적 연속성을 우선합니다. - 프론트엔드는 DOM 조작의 편의 문제가 아니라
상태 정합성과렌더링 타이밍의 설계 문제입니다. - React는 이런 문제를 한 번에 푸는 도구라기보다, 특정 제약의 비용을 낮춘 패턴입니다.
읽는 방법
각 문서는 짧게 읽고, 마지막에 지금 팀 코드에 대응되는 질문을 붙여 보세요.
- 브라우저가 어떻게 동작하면서 제한을 만드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?
- 과거 호환성 때문에 생기는 제약을 설계 선택으로 바꿔 설명할 수 있는가?
- 상태와 렌더링이 어긋났을 때 디버깅 경로를 설정할 수 있는가?